동물전문뉴스 채널 Pets On http://petson.co.kr 동물전문뉴스 채널 Pets On ko Sun, 05 Dec 2021 13:47:27 +0900 petsonnews@naver.com (동물전문뉴스 채널 Pets On) 동물전문뉴스 채널 Pets On http://petson.co.kr http://petson.co.kr/img/logo.gif 죽은 엄마가 배고플까봐 음식 물어다 주는 아기 길냥...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75 peren4754@naver.com (오태현) (출처 = 유튜브 / SBS 동물농장) [펫츠온] 유튜브 SBS동물농장 채널에는 ‘죽은 어미를 밤낮으로 지키는 새끼 길냥이의 효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아기 길냥이는 원래 어미와 함께 길거리의 음식을 먹으며 살고 있었다. 그러나 며칠 전부터 길냥이의 모습이 통 보이지 않아 길냥이를 보호하던 동네 주민들의 걱정을 샀다. 알고 보니 아기 길냥이가 사고로 죽은 어미의 곁을 낮 내내 지키느라 밖으로 나올 수 없었다. 아직 죽음을 알기엔 너무 어린 나이였던 아기 길냥이는 어미가 죽은 줄도 모르고 어미가 깨어나기만을 바라며 하루 종일 사체를 핥아주고 있었다. (출처... ]]> Sat, 06 Nov 2021 18:33:05 +0900 blank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75 양쪽 귀 잘린 아기 고양이에게 돌 던지며 괴롭힌 시민...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74 peren4754@naver.com (오태현) (출처 = gettyimagesbank) [펫츠온]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저에는 거리를 떠돌다 구조된 아기 고양이 ‘어글리’의 사연이 공개됐다. 아기 고양이 어글리는 오랫동안 처참한 모습으로 거리를 떠돌다 현재의 주인에게 구조됐다. 어글리는 발견 당시 한쪽 눈을 실명한 상태였으며, 양쪽 귀와 꼬리는 잘려나간 상태였 던 것으로 전해졌다. 왼쪽 다리는 부상으로 인해 안쪽으로 휘어져 있었으며 온몸이 상처로 뒤덮인 참혹한 모습이었다. 이와 같은 처참한 모습 때문에 길을 지나던 사람들은 모두 어글리를 피했으며 아이들은 돌을 던지며 괴롭히기까지 했다. (출처 = gettyimagesbank) 반항 한... ]]> Sat, 06 Nov 2021 18:29:17 +0900 blank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74 주인이 강아지 인형 예쁘다고 쓰담쓰담 하자 열받은 ...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73 peren4754@naver.com (오태현) (출처 = 인스타그램 / ook_its_sadie) [펫츠온]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인스타그램 계정 ‘look_its_sadie’에 게재된 반려견 세이디의 영상을 소개했다. 주인의 사랑을 갈구하는 천사 리트리버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었다. 영상 속 주인은 강아지 인형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Good Girl” 이라고 얘기한다. 리트리버 는 최고의 칭찬을 듣는 인형 옆에 앉아있었는데, 질투심이 이내 폭발하고 만다. 옆눈으로 몰 래 쳐다보고 있던 녀석은 잽싸게 인형을 낚아채 물어버리기 시작했다. 엄마의 사랑을 뺏길 수 없다는 리트리버의 강한 욕망은 폭발했다. 인형은 이후 실밥이 터지는 등 고통을 ... ]]> Sat, 06 Nov 2021 18:27:20 +0900 blank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73 “내 털 치우지 마!”.. 청소 업체가 냥털 제거 하자 ...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72 peren4754@naver.com (오태현) (출처 = 야후재팬) [펫츠온] 인터넷 포털 야후재팬은 냥털 제거에 나선 청소 전문가를 보고 항의에 나선 고양이의 사연을 전했다. 일본에 거주 중인 한 트위터 유저는 현재 고양이 잡지사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그는 최근 고양이 잡지에 실을 기획인 ‘고양이가 있는 집의 청소법’ 촬영을 위해 촬영 편집자의 집을 찾았다. 21살 된 고양이와 촬영 편집자가 함께 살고 있었기에 청소 업체 소속 청소 전문가를 초청해 촬영을 할 예정이었다. 고양이는 낯선 사람들의 등장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제 할일을 하다가 청소가 시작되자 그들을 빤히 보기 시작했다. 청소 전문가는 고양이들이 자주 사... ]]> Sat, 06 Nov 2021 18:22:12 +0900 blank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72 이웃이 내놓은 매물 사진 보다 충격받은 집사..”우리...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71 peren4754@naver.com (오태현) (출처 = generoom) [펫츠온] 온라인 부동산 사이트에 올라간 매물 사진 때문에 두 집 살림을 들킨 고양이 프레 디의 사연을 영국 일간지 메트로가 전했다. 영국 서턴에 위치한 로열 마스든 병원 암 검사실에서 일하고 있는 마이클 휴뱅크는 현재 고양이 프레디와 한 집에서 살고 있다. 마이클의 아내는 최근 이웃인 로니에게 ‘주플라에 집을 내놓았어요’라는 연락을 받고 온라인 종합부동산사이트 주플라에 들어가서 확인해 봤다. 로니가 올린 매물 사진을 하나씩 확인하던 그녀는 한 장의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다. (출처 = generoom) 사진 속 고양이가 아무리 봐도 휴뱅크 부부의 반려 ... ]]> Sun, 31 Oct 2021 18:09:16 +0900 blank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71 산채로 흙 속에 파묻혀 죽어가다 지나가는 꼬마들에게...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70 peren4754@naver.com (오태현) (출처 = The DoDo) [펫츠온] 무너진 땅굴에 갇힌 너구리가 10대 소년들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자연으로 돌아 갔다고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가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에 사는 데이톤과 라일 렌 형제는 최근 가족들과 인근 숲으로 소풍을 나갔다. 숲을 탐험하며 형제는 놀다가 낑낑거 리는 소리를 듣고 땅굴 쪽으로 다가갔다가 너구리 한 마리를 발견했다. 너구리는 흙 속에 갇혀 목과 앞발만 간신히 내놓고 있었다. 구멍 속에 몸이 꽉 끼어 꼼짝도 못 한 채 살려달라며 발버둥 쳤다. 너구리를 구해주기 위해 데이톤과 라일렌은 아빠를 불렀다. 이들은 삽과 캠핑 장비 등을 이용해... ]]> Sat, 30 Oct 2021 20:51:34 +0900 blank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70 한반도 누볐던 ‘초희귀’ 한국표범이 새끼를 데리고 ...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69 peren4754@naver.com (오태현) (출처 = 유튜브 / 러시아 국립공원) [펫츠온] 러시아 연해주에 있는 ‘표범의 땅’ 국립공원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 러시아 연해주 의 무인 카메라에 찍힌 한국표범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표범 가족은 눈 덮인 활엽수림이 건너다보이는 작은 바위 언덕 위에 모여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다. 어미는 새끼들을 돌보며 주변을 주시하고 있었다. 새끼들은 어미 곁에 꼭 붙어 나란히 경계 태세에 돌입했다. 잠시 휴식을 취하는 듯했던 표범 가족은 금세 화면을 벗어나 조용히 사라졌다. 무인카메라에 잡힌 표범은 레오 117F라고 불리는 암컷과 새끼들이다. (출처 = 유튜브 / 러시아 국립공원) 레오... ]]> Sat, 30 Oct 2021 16:19:39 +0900 blank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69 버려진 아기 돼지 8남매 젖 물리며 ‘엄마’ 돼준 ‘...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68 peren4754@naver.com (오태현) (출처 = 보어드판다) [펫츠온]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8마리 아기돼지를 입양한 강아지 트레저에 대해 보 도했다. 호주에 사는 남성 웨스 트레버는 어느 날 우연한 계기로 버려진 아기돼지 8마리를 발견했 다. 차마 돼지들을 외면할 수 없던 웨스는 자신이 새끼 전부를 돌보기로 결정했다.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았던 아기돼지들을 위해 영양이 듬뿍한 먹이를 주는 등 살뜰히 돼지들 을 보살피던 와중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났다. 웨스의 강아지 트레저가 마치 돼지들의 ‘엄마’인 것처럼 행동하기 시작한 것이다. 아기돼지 들이 자신의 새끼라도 되는 것처럼 핥아주고 졸졸 쫓아다니는 ... ]]> Sat, 30 Oct 2021 16:16:41 +0900 blank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68 죽은 친구 닮은 아기 ‘길냥이’ 집으로 데려와 ‘강...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67 peren4754@naver.com (오태현) [펫츠온] 추위에 떨고 있는 길냥이를 외면하지 못하고 집으로 데려온 골든리트리버 크로스비의 이야기를 동물 전문 매체 러브뮤가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2주 전 외출에서 돌아온 익명의 남성은 반려견 크로스비가 평소와 달리 수상한 행동을 보인다는 것을 깨달았다. 늘 자신이 오기만을 기다렸다 항상 격한 환영으로 반겼는데, 이상하게도 그날은 별다른 인사없이 자꾸만 욕실로 옷을 끌어당겼던 것이다. 크로스비의 안내를 받아 욕실로 간 남성은 욕조 안에 들어있는 아기 고양이를 보고 깜짝 놀랐다. 아기 고양이의 주인을 찾기 위해 동물용 마이크로칩도 확인해보고 수소문도 해봤지만 ... ]]> Sat, 30 Oct 2021 16:12:47 +0900 blank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67 강물에 잠긴 ‘자루’ 속에는 갓 태어난 강아지 6마리...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66 peren4754@naver.com (오태현) (출처 = TNP) [펫츠온] 필리핀 매체 TNP는 묶인 자루 안에 갇힌 채로 강에 버려져 익사할 뻔한 강아지 6마리 가 극적으로 구조됐다고 전했다. 미국 매사추세츠주와 로드아일랜드주에 걸쳐 흐르는 블랙스톤 강에 카약을 타러 나간 익명 의 사람들은 물속에 떠 있는 자루를 발견했다. 강에 버린 쓰레기라고 생각하고 지나치려고 하던 그때 갑자기 자루가 꼬물거리며 움직이기 시작했고 낑낑거리는 소리도 들려왔다. 이상하다는 생각에 사람들은 자루를 물속에서 건져 올려 꽁꽁 묶인 매듭을 풀었다. (출처 = TNP) 자루의 매듭을 풀자 그 안에서는 꼬물거리며 살려고 발버둥 치는 강아지 6마리... ]]> Sat, 30 Oct 2021 16:06:05 +0900 blank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66 “엄마 울지마요” 우는 주인에게 휴지 가져다 주고 ...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65 peren4754@naver.com (오태현) (출처 = 상하이스트) [펫츠온]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는 리트리버와 한 여성의 우정이 돋보이는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리트리버는 눈물을 흘리는 주인을 발견하더니 휴지를 물어다 주는 배려심을 보인다. 그러더니 리트리버는 여성의 품에 꼭 안긴다. 녀석은 “울지마”라는 말 대신 포옹으로 위로의 말을 전한다. 이후에도 리트리버는 우울해하는 주인에게서 떨어지지 않았다.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어깨에 머리를 기대는 등 우는 주인의 슬픔을 다독이려 애썼다. 리트리버가 주인의 감정을 느낀 것처럼 강아지는 사람의 슬픔, 두려움, 행복 등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 특히 ... ]]> Fri, 29 Oct 2021 18:40:57 +0900 blank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65 “저한테 맡겨 주세요” ...우표에 ‘침 발라’ 직접 ...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64 peren4754@naver.com (오태현) (출처 = The DoDo) [펫츠온] 영국 스코틀랜드의 한 우체국에서 근무 중인 강아지 잭스의 이야기를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가 소개했다. 잭스는 스코틀랜드 스카이섬에 있는 한 우체국에서 우표 뒤에 침을 발라 직접 봉투에 붙 여주는 일을 하고 있다. 우체국 국장이 2년전 레이 첸들러가 되면서 처음 녀석은 우체국에 발을 들여 놓았다. 잭 스의 직책은 우표 핥음이로 우표를 붙이는데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재빨리 달려 나와 우표를 핥아주곤 한다. 레이는 “잭스는 우표 핥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며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하는 녀석 의 마음이 너무 착하다”고 애정을 드러... ]]> Fri, 29 Oct 2021 18:38:00 +0900 blank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64 음식 훔쳤다고 밧줄로 묶인 원숭이를 보고 사람들은 ...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63 peren4754@naver.com (오태현) (출처 = ABP Ananda) [펫츠온] 인도 매체 ‘ABP Ananda’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밧줄로 묶여 고통을 호소하는 원숭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온몸이 밧줄로 꽁꽁 묶여 꼼짝도 하지 못하는 원숭이가 보인다. 녀석은 목부터 팔,손,다리까지 밧줄로 동여매져 있어 허리도 펴지 못하는 상황이다. 고통스러운지 원숭이의 표정은 일그러져 있다. 온몸에 느껴지는 고통보다 더욱 끔찍했던 것은 수 치심이었을 것이다. 주변을 빙 둘러싸고 있는 사람들은 비웃음, 환호성을 연발하며 강건너 불구경하듯 원숭이를 바라보기만 한다. (출처 = ABP Ananda) 고통스러워하는 원숭이를 그... ]]> Fri, 29 Oct 2021 18:13:08 +0900 blank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63 목숨 구해준 여성 매일 찾아와 ‘도토리’ 주며 ‘문...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62 peren4754@naver.com (오태현) (출처 = The DoDo) [펫츠온] 과거 자신을 보살펴준 여성에게 매일 도토리를 선물하며 감사 인사를 전하는 귀여운 야생 다람쥐의 사연을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가 전했다. 더도도에 따르면 야생 다람쥐는 우연히 나무에 있는 둥지에서 떨어져 부상을 입었다. 이름 이 밝혀지지 않은 한 여성이 도로 한복판에 쓰러져 있던 아기 야생 다람쥐를 발견한 후 치료를 해주며 목숨을 살렸다. 혹시나 어미 다람쥐가 돌아오지 않을까 여성은 매일 기다렸지만, 어미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출처 = The DoDo) 그때부터 아기 야생 다람쥐를 집으로 데려와 보살핀 여성은 녀석이 건강해지기를 기다렸다.... ]]> Fri, 29 Oct 2021 17:58:54 +0900 blank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62 태어나자마자 죽은 새끼 ‘직접 묻은’ 어미 강아지의...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61 peren4754@naver.com (오태현) (출처 = 버즈플래어) [펫츠온] 온라인 미디어 버즈플래어는 태어나자마자 죽은 새끼를 입에 물고 직접 땅을 파 조심스럽게 묻어주는 어미 강아지의 모정이 담긴 영상을 재조명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새끼를 낳은 지 얼마 되지 않은 듯 젖이 불어있는 어미 강아지와 갓 태어난 듯 보이는 아기 강아지 한 마리가 등장한다. 어미는 새끼의 몸을 핥으며 아기가 어서 눈을 뜨길 바라지만 안타깝게도 새끼는 미동도 없이 축 늘어져 있다. 어미는 한참 후에야 새끼가 죽었다는 사실을 받아들였고, 슬픔을 참으려는 듯 애처로운 눈빛으로 주위를 둘러본다. (출처 = 버즈플래어) 어미는 이어 죽은 새... ]]> Fri, 29 Oct 2021 17:19:45 +0900 blank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61 건조기에 갇힌 꼬마 주인 위험 알려 목숨 구한 ‘슈퍼...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60 peren4754@naver.com (오태현) (출처 = 영국 방송 iTV) [펫츠온] 영국 방송 iTV는 다섯 살짜리 아이가 건조기에 들어가자 맹렬히 짖어 위험을 알린 강 아지 테디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영국에 사는 애런 더피는 아내, 그리고 세 아이와 강아지 한 마리까지 부양하는 가장이다. 막내아들 라일리는 다운 증후군을 가지고 태어나 항상 각별히 신경을 쓰는 아이였다. 라일리는 집에서 숨바꼭질하는 것을 종종 즐겼는데 테디도 거기에 동참하곤 했다. 어느 날, 조용하던 집에 테디가 짖는 소리가 울려 퍼지기 시작했다. 테디는 맹렬하게 짖다가 안절부절못하며 가족의 곁에서 왔다 갔다 할 뿐이었다. (출처 = 영국 방송 iTV)... ]]> Thu, 28 Oct 2021 17:57:43 +0900 blank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60 가출했다가 이웃 반려견 목숨 구하고 돌아온 ‘영웅’...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59 peren4754@naver.com (오태현) (출처 = Marolyn Dudfield) [펫츠온] 집을 나갔다가 다른 강아지를 구조한 양치기 강아지 루이의 영웅담을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가 전했다. 뉴질랜드에 사는 루이는 평생을 양치기 개로 살아왔지만, 나이가 들자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졌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루이는 집을 나갔다. 며칠이 지나도 루이가 집으로 돌아오지 않자 루 이의 주인인 마를린은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마를린의 걱정이 무색하게 루이는 목에 쪽지를 걸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다. 쪽지에는 “루이는 영웅입니다. 그는 나를 나뭇더미 밑에 깔린 매디에게 인도했어요. 롭으로 부터” 라고 쓰여 있었다. (... ]]> Thu, 28 Oct 2021 17:47:32 +0900 blank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59 자신 구해준 아저씨에게 첫눈에 반해 ‘개냥이’가 돼...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58 peren4754@naver.com (오태현) (출처 = 유튜브 / TV동물농장) [펫츠온] TV동물농장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애교쟁이 삵 ‘나비’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영상에 등장한 새끼 삵은 주인아저씨가 ‘나비’라고 부르면 바로 아저씨를 향해 달려가 애교를 부리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안겼다. 이 모습을 본 한 전문가는 “아무리 동물을 자주 보지만, 사람 밑에서 재롱부리는 삵은 처음 본다”며 놀라워했다. 삵의 주인아저씨는 과거 “고양이 한 마리가 통발 속에 들어가 있다” 는 말을 듣고 구해주러 갔다가 나비를 만나게 됐다. 이후 나비는 자신을 구해준 아저씨를 졸졸 따라다니는 아저씨 바라기가 됐다. (출처 = 유튜... ]]> Thu, 28 Oct 2021 17:36:38 +0900 blank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58 애견 샵에서 ‘성폭행’ 당한 후 주인 손길 거부하는 ...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57 peren4754@naver.com (오태현) (출처 =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펫츠온]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애견샵 강제 교배의 비밀’ 이라며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를 캡쳐한 게시물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방송에는 아이를 낳기 위해 교배 업체에 다녀온 후 임신하기는커녕 이상하게 사나워 져 버린 강아지 ‘릴리’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그리고 이날 출연한 애견 훈련사 강형욱은 릴리의 주인이 보여준 교배 당시의 사진을 살피다 “저는 이 사진을 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언제 이런 식으로 교배시키는지 안다”면서 두 강아지 모두가 교배를 하고 싶지 않아 할 때 이렇게 한다고 충격적인 진실을 털어놨다.... ]]> Thu, 28 Oct 2021 17:23:24 +0900 blank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57 시끄럽다는 이유로 햄스터 11마리 펜치로 목잘라 죽인...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56 peren4754@naver.com (오태현) (출처 = 동물자유연대) [펫츠온] 동물자유연대는 햄스터 11마리를 잔혹하게 죽인 학대자의 증거 영상을 확보하고 당사자를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동물자유연대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지난 24일 아르바이트를 간 사이 어머니로부터 전화 한 통을 받았다. 아버지가 자신의 동생과 싸운 뒤 햄스터가 시끄럽다며 19마리 중 11마리를 살해했다는 것이다. 집으로 즉시 돌아온 제보자는 112에 동물학대로 신고했고, 관할 지구대에서 경찰이 출동했다.경찰은 햄스터 사체를 확인한 뒤 이는 동물학대죄가 아니라 재물이라 재물 손괴죄에 해당된다며, 재물손괴죄로 신고할 것인지 A... ]]> Thu, 28 Oct 2021 17:12:11 +0900 blank http://petson.co.kr/detail.php?number=1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