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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이 내놓은 매물 사진 보다 충격받은 집사..”우리 냥이가 왜 저기에?”

등록일 2021년10월31일 18시09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출처 = generoom)

 

[펫츠온] 온라인 부동산 사이트에 올라간 매물 사진 때문에 두 집 살림을 들킨 고양이 프레 디의 사연을 영국 일간지 메트로가 전했다. 영국 서턴에 위치한 로열 마스든 병원 암 검사실에서 일하고 있는 마이클 휴뱅크는 현재 고양이 프레디와 한 집에서 살고 있다. 마이클의 아내는 최근 이웃인 로니에게 ‘주플라에 집을 내놓았어요’라는 연락을 받고 온라인 종합부동산사이트 주플라에 들어가서 확인해 봤다. 로니가 올린 매물 사진을 하나씩 확인하던 그녀는 한 장의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다.

 


(출처 = generoom)

 

사진 속 고양이가 아무리 봐도 휴뱅크 부부의 반려 묘인 프레디였기 때문이다. 그녀는 마이클에게 서둘러 이 사실을 전했다. 프레디는 사진을 보고 프레디의 이중생활에 실소를 터트렸다. 녀석이 물론 종종 이웃인 로니네 집에 놀러 간다는 사실은 그도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제 집처럼 편안하게 생활하고 있는 줄은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 리꾼들은 “아무래도 고양이들은 충성심과는 거리가 먼 것 같다”며 공감을 표하는 댓글을 달기 시작했다.

 

 

 

 

 

 

 


 

 

 

 

 

 

 

[저작권자 ⓒ펫츠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보 : petsonnews@naver.com

오태현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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