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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에 잠긴 ‘자루’ 속에는 갓 태어난 강아지 6마리가 있었다

등록일 2021년10월30일 16시06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출처 = TNP)

 

[펫츠온] 필리핀 매체 TNP는 묶인 자루 안에 갇힌 채로 강에 버려져 익사할 뻔한 강아지 6마리 가 극적으로 구조됐다고 전했다. 미국 매사추세츠주와 로드아일랜드주에 걸쳐 흐르는 블랙스톤 강에 카약을 타러 나간 익명 의 사람들은 물속에 떠 있는 자루를 발견했다. 강에 버린 쓰레기라고 생각하고 지나치려고 하던 그때 갑자기 자루가 꼬물거리며 움직이기 시작했고 낑낑거리는 소리도 들려왔다. 이상하다는 생각에 사람들은 자루를 물속에서 건져 올려 꽁꽁 묶인 매듭을 풀었다.

 


(출처 = TNP)

 

자루의 매듭을 풀자 그 안에서는 꼬물거리며 살려고 발버둥 치는 강아지 6마리가 있었고 깜짝 놀 란 사람들은 바로 병원으로 데려갔다. 강아지들은 폐에 진흙과 물이 들어가 자칫하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빠른 대처 덕분에 위험한 순간은 넘길수 있었다. 어즈브리지 경찰서는 “강아지들이 두 명의 영웅 덕분에 목숨을 건졌다”며 “이런 잔인한 짓을 누가 했는지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펫츠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보 : petso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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