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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맡겨 주세요” ...우표에 ‘침 발라’ 직접 붙여주는 우체국 댕댕이

등록일 2021년10월29일 18시38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출처 = The DoDo)

 

[펫츠온] 영국 스코틀랜드의 한 우체국에서 근무 중인 강아지 잭스의 이야기를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가 소개했다. 잭스는 스코틀랜드 스카이섬에 있는 한 우체국에서 우표 뒤에 침을 발라 직접 봉투에 붙 여주는 일을 하고 있다. 우체국 국장이 2년전 레이 첸들러가 되면서 처음 녀석은 우체국에 발을 들여 놓았다. 잭 스의 직책은 우표 핥음이로 우표를 붙이는데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재빨리 달려 나와 우표를 핥아주곤 한다. 레이는 “잭스는 우표 핥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며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하는 녀석 의 마음이 너무 착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녀석의 귀여운 애교 덕에 우체국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잭스는 어엿한 우체국 직원 이자 ‘마스코트’가 됐다. 잭스는 우체국에 없어선 안 될 중요한 직원이라며 앞으로도 녀석 이 모든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사랑을 듬뿍 받길 바란다고 레이는 소원했다.

 

 

 

 

 

 

 

 

 


 

 

 

 

 

 

 

 

[저작권자 ⓒ펫츠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보 : petso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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