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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마개 안 했다”는 이유로 반려견 산책 중 폭행당한 여성

등록일 2021년10월25일 17시2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출처 = 인스타그램)

 

[펫츠온] 한 남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여자친구가 산책 도중 처음 보는 40대 여성 에게 공격을 당했습니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입마개를 착용하지 않았다는 것이 그 이유”라며 “법적으로 시베리안 허스키는 맹견에 속하지 않기에 공격성이 없을 경우 입마개가 필수가 아니라고 설명하자 어깨로 수차례 부딪히며 욕설을 퍼부었다”고 말했다. 당시 글쓴이의 여자친구가 이에 대응하지 않고 자리를 떠나려 하자 행인을 뺨까지 때렸으 나 경찰이 출동하자 바로 도망친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 인스타그램)

 

그는 “입마개를 안한 개가 무섭다면서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 개를 잡고 있는 견주를 공격 하는 건지 궁금하다”며 “입마개를 안한 개가 문제가 아니라 단지 누군가를 싫어하고 싶은 게 아니냐”며 일침을 가했다. 한편 수많은 개물림 사고 보도로 반려견과 그 주인에 대한 혐오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반려견과 산책을 나갔다가 사람들의 눈초리를 받거나 봉변을 당했다는 글이 온라인 상에 심심치 않게 올라오고 있다. 이 때문에 반려견에 대한 견주의 책임을 강화시키고 반려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법제 마련이 시급하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저작권자 ⓒ펫츠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보 : petsonnews@naver.com

오태현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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