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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없는 개인데 어때”....유기견 가족 보고도 안 멈추고 질주한 스타렉스 운전자

등록일 2021년10월07일 18시2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출처 = 동물자유연대)

 

[펫츠온] 동물자유연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경남 창원시 마산 회원구 한 골목에서 발생한 사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좁은 도로로 진입한 스타렉스 차량이 강아지를 보고도 속도를 줄이지 않고 그 대로 덮치는 모습이 담겼다. 3마리는 가까스로 도망갔지만 1마리는 미처 피하지 못해 현장에서 숨졌다. 부견과 모견 앞에서 사고를 당한 것이다. 앞서 사고를 막기 위해 주민이 위험 신호를 보냈는데도 스타렉스 차주는 돌진한 것으로 전해진다. 

 


(출처 = 동물자유연대)

 

하지만 동물자유연대에 따르면 스타렉스 운전자는 “유기견 한 마리 죽은 것 가지고 왜 그러냐”,”어차피 주인 없는 개니까 고발해도 괜찮다”등의 발언을 했다. 운전자를 경찰에 고발하는 한편 동물자유연대는 운전자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는 온라인 서 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동물자유연대는 “현장에는 피를 토한 혈흔이 여전히 남아있다”며 “한두 번의 경적소리 와 단 몇 초간만 잠시 차량을 멈춰 기다려줬다면 새끼견은 고통스러운 죽음을 맞이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엄벌을 촉구했다.

 

 

 

 

 

 

 


 

 

 

 

 

 

[저작권자 ⓒ펫츠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보 : petso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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