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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들 두고 혼자 구조되자 ‘하울링’ 멈추지 않은 ‘엄마 멍멍이’

등록일 2021년06월06일 17시44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출처 = 유튜브 / H.O.M.E Animal Rescue)

 

[펫츠온]온라인 미디어 굿타임즈는 미국 애리조나주의 동물 구조단체에서 촬영한 감동적인 영상을 소개했다. 동물 구조단체에는 차가 지나다니는 도로 위에서 유기견 한 마리가 위험하게 떠돌아다닌다 는 신고 전화가 걸려왔다. 곧바로 현장에 출동한 구조 대원들은 유기견을 구조했고, 케이지 안으로 녀석을 안전하게 집어넣었다. 케이지를 들고 구조 대원들이 자리를 이동하려 하자 유기견이 목청껏 울부짖기 시작했다. 계속되는 울음소리에 무언가 심각성을 느낀 한 구조대원이 유기견을 케이지 안에서 풀어줬다. 그러자 사람을 경계하다 주변 배수관 안으로 뛰어들어간 유기견을 구조대원이 몰래 그 뒤를 따라갔다가 깜짝 놀라 했다. 배수관 안에는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새끼 7마리가 옹기종기 모여있었기 때문이다. 구조대원은 “뒤늦게 유기견이 구슬프게 울었던 이유를 알게 됐다. 새끼를 발견해서 정말 다행이다”며 안도의 숨을 내쉬었다.

 

 

 

 

 

 

 

 


 

 

 

 

 

 

 

 

[저작권자 ⓒ펫츠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보 : petso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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