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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잠궈서...’ 새벽 3시 30분에 현관문 부숴야 했던 집사

등록일 2021년05월11일 15시0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출처 = 인스타그램 / @tong_huchu0728)

 

[펫츠온] 새벽 3시 30분 집사 소현 씨는 현관문 앞에서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다. 잠시 나갔다 와서 문을 열어보니 안전고리가 걸려 열리지 않는 것이었다. 고양이 통후추는 안 에서 고개를 빼꼼하고 쳐다볼 뿐이었다. 안전고리를 나가면서 걸었을 리는 없고, 어떤 조작이 안에서 있었던 것이 틀림없었다. 아마도 후추가 완전히 젖혀지지 않았던 안전고리를 건드린게 아닐까하는 데에 생각이 미쳤다. 후추는 평소에도 종종 문고리를 만졌었다. 그 새벽에 일단 노끈을 구하기 위해 한참 밖을 돌았다. 그리곤 영상을 따라 시도해봤다. 수차례 시도 끝에 여는데 성공했다. 그런데 긴장해서 있는 힘껏 당겼던 탓인지 안전고리가 휘면서 그만 부서져 버리고 말았다. 그렇 게 한참 새벽녘에 씨름한 끝에 집에 들어올 수 있었다. 그제서야 후추는 울음을 그쳤고, 뭐라고 할 수도 없고, 앞으로 한 달 동안 최애 간식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씩씩댈 수 밖에 없었다.

 

 

 

 

 

 

 

 


 

 

 

 

 

 

 

 

 

[저작권자 ⓒ펫츠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보 : petso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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