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테슬라의 독일 공장건설 중단...원인은 뱀?

등록일 2020년12월15일 19시2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출처=Pixabay)

 

 

 

[펫츠온] 지난 8일(현지시간), 독일 법원은 테슬라에게 브란덴부르크의 공장 지대에서의 개간작업을 한시적으로 중단 하라는 가처분 명령을 받았다.

 

 

환경단체들은 테슬라가 공장 지대 일대의 소나무 숲을 없애 Austriam coronella snake를 비롯한 뱀과 도마뱀들의 동면을 방해하였고, 공장 건설이 계속 되어 파충류를 비롯한 여러 동물들의 서식지 파괴로 이어질 것을 우려하였다. 자연 및 생물다양성 보존연합(NABU) 같은 환경단체는 83헥타르의 숲이 벌목되어야 하기 때문에 테슬라 프로젝트가 이러한 유형의 파충류를 위협한다고 비난하였다.

 

 

 


(출처=Wikipedia) Austriam coronella snake의 모습

 

 

 

테슬라는 이 일로 공장 건설을 영영 중단하나 싶었지만, 곧이어 독일 환경부와의 논의 끝에 프랑크푸르트 분쟁 행정 법원은 프로젝트 재개를 승인하였다. 테슬라가 파충류를 포획하고 대체 서식지에 정착시키기위한 요건을 준수함으로써 파충류를 보호하기위한 충분한 조치를 취했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이다. 

 

 

테슬라는 이번 사건 외에도 같은 해 2월, 야생 동물에 미칠 수있는 영향과 식수 공급에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주장 때문에 이 지역의 삼림 벌채 작업을 일시적으로 중단 한 바 있다.

 

 


 

[저작권자 ⓒ펫츠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보 : petsonnews@naver.com

박민서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0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뉴스ON 펫산업 펫셀럽 P.O.T 해외ON

뉴스ON

펫산업

P.O.T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